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10.3
본문:행전20:1-16
제목:사랑과 은혜를 나누어요
말씀요약:드로아에 온 바울은 늦게까지 말씀을 전했다. 그 때 유두고라는 청년이 있었는데 창문에 앉아 있으면서 설교를 듣다가 잠이 들어 그만 떨어져 버려 죽었다. 사람들은 걱정했다. 하지만 바울은 그를 안고 아직 죽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두고다시 살아났다. 사람들은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관찰하기:나의 바울과 실라는?
생각하기:나는 내가 잘못을 할 때 엄마가 말씀을 하면 그것을 잔소리로 듣고 인상을 찌푸리고 째려보고 지겨워한다. 그래서 오래 듣지 못하고 들으려고 하지 않고 딴생각을 하거나 한다. 그래서 정말 반성을 하지 못하고 엄마의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엄마한테 화내게 된다.
결심하기:엄마가 야단을 치실 때 지겨워도 먼저 참고 들어보도록 하겠다.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않겠다.
적용:오늘부터 엄마가 말씀하실 때 인상쓰지 않고 최소한 5분이라도 말씀하실 때 듣겠다.
기도:하나님! 제가 엄마가 야단치실 때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않고 들을 수 있는 인내심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