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감옥에서 외쳐야 합니다.
1.억울한 일로 감옥에 갇혔습니다.
집집마다 억울한 일은 꼭 있다. 억울한 엄마가 많다. 우리도 억울할 수 있다. 형이나 동생, 남 때문에 내가 혼날 때가 많다. 생각을 해보면 억울할게 없다. 왜? 바울은 스데반을 죽일 때 사람들의 옷을 듣고 있었다. 그리고 그리고 억울한 일을 듣고 와서 찬송하기 보다는 자기가 억울하다고 생각되지가 않았다.
2.감옥에서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그이유는 살려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구원을 위해 기도했다. 내 기도는 내생명이 아니다. 영혼의 기도이기 때문에 도망치지 않는 것이다.
3.감옥에서 구원의 소리로 외쳐야 합니다. 간수가 구원의 길을 묻자 바울과 실라가 주예수를 믿으라고 했다. 내 가족의 감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