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9.19
본문:행전14:19-28
제목:바울과 바나바의 보고
말씀요약:바울과 바나바는 복음을 전하며 많은 사람들이 제자가 되었다. 바울과 바나바는 여러곳을 다니며 복음을 전했고 제자들을 격려했다. 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고난을 겪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도여행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보고했다. 많은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다고 말했다.
관찰하기:내가 쓸 보고서는?
생각하기:저번주 엄마와 계속 여러가지로 싸웠다. 그래서 엄마에게 심하게 대들고 소리도 지르고 엄마 몰래 게임도 했는데 오히려 내가 더 화를 냈다. 그래도 큐티를 계속하고 기도하고 제자훈련숙제를 계속했다. 그런데 영어학원에서 부원장님이 특별히 사회와 과학을 무료로 가르쳐주시겠다고 하셨다. 하나님께 계속 죄를 지었지만 큐티도 계속하고 제자훈련 숙제도 열심히 했더니 하나님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다.그래서 내가 내 잘못을 깨달을 수 있게 하시고 엄마에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할 수 있게하셨다. 그래서 엄마와 잘 화해할 수 있었다.
결심하기:게임을 하는 이유가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했지만 앞으로는 게임하려는 마음을 절제하고 제자훈련에 더 집중하고 노력해야겠다.
적용:오늘부터 큐티할 때 말씀을 한 번 더 읽고 진지하게 묵상하고 제자훈련숙제를 더 정성것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엄마한테 덜 짜증 내도록 노력하겠다.
기도:하나님! 제가 게임하고 싶은 마음 안들게 해주시고 엄마에게 짜증 많이 안나게 해주세요. 그래서 하나님께 바울과 바나바처럼 자랑스러운 보고서 쓸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