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9월 14일 수요일 말씀:사도행전13장 1절~12절
(어제 못 올린 것 올립니다.날짜 헷갈린 것 절대 아닙니다.)
*말씀요약
바울과 바나바가 복음을 전하던 중 키프로스의 바보라는 도시에 도착했다.그곳을 다스리는 총독 서기오 바울이 말씀을 듣고 싶어했지만,그 곁에 항상 거짓 예언자 바예수가 있었다.그는 총독이 예수님을 믿으면,자기의 거짓이 들통나고,또 자기를 싫어하게 될까봐 방해하였다.
*적용하기
내 곁에서 바예수처럼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은?
나는 잠이 많다.그래서 주일에 교회 갈 때 잠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든다.'거의 한번도 안 빠졌는데 이번만 푹 자고 빠질까?'하는 생각이다.잠보다 하나님께 정성스레 예배드리는 것이 훨씬 중요한 것을 알지만 너무 졸려서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결심하기
'한번만 푹 자고 교회 안 갈까?'하는 생각이 들 때마다 그 유혹을 물리치고 하나님께 온 맘 다해 예배하러 교회에 가는 하나님의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기도하기
교회 갈 때에 잠 때문에 '하루 빠지면 어때?'하는 사탄이 주는 생각을 뿌리치고 그때마다 오늘 말씀의 바예수를 보며 유혹을 물리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