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독후감 2
홍인기
날짜:2011.9.1
책 제목:배려
저자:한상복
내용요약:
예나에게 반에서 하는 회장선거가 있었지만 회장선거에서 떨어지고 선생님은 예나에게 바른생활부 부장으로 맡기신다. 없어질지 모르는 바른생활부를 위해 대책회의를 했다. 거기서 회장 우혁이게서 휠체어 탄 장애아를 도와 주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의견을 내놓는다.
그래서 바른생활부에게서 5학년에게 협조를 요청해 어린이들은 조를 짜서 도와주기 시작했다. 그 다음에는 시우라는 애가 교통사고가 났다. 서로는 안 친하지만 시우네 집이 어려워 병원비 모금을 시작한다. 또, 짝사랑하는 어린이들을 도와 준다. 짝사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하는데 불만의글들이 올라온다. 학생들이 공부를 해야지 연애할 때가 아니다라는 글이 올라온다.
이 일들이 일어나니 어린이들은 없어져야 한다, 있어야 한다 등의 팽팽한
의견이 올라온다. 선생님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날마다 다른 학년들에게
편지를 나누어 주신다. 그래서 석달 뒤 바른생활부 앞날을 두고 교무회의를 했는데
만장일치로 바른생활부를 활성화 시키기로 했다.임기가 지나고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는데 배려를 잘하는 학생회장을 선출하자는 이야기를한다.
느낀점:
나는 배려가 없는 편이다. 이번 수련회에 가서 선생님이 이 일을 하자면 싫다고 했다.하자는 일들을 거의 “싫어요”로 대답했다. 선생님이 인기야 “수영하자”하면 “싫어요” ,”간식 먹자”해도 “싫어요”… 집에서도 할머니가 이것 먹어라 해도 것으로는 아무 대답하지 않지만 속으론 “싫어요” 라고 대답한다.
자꾸 “싫어요”라고 하는 것이 상대를 무시하는 것도 되고 배려가 없는 대답인 것 같다.다음에는 하기 싫어도 좋은 마음으로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