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8.23
본문:행전7.37-53
제목:내버려두시기 전에
말씀요약: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세워주신 예언자입니다. 모세는 시내 산에서 천사와 우리조상들과 함게 광야 교회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갔을 때 송아지 모양의 우상을 만들어 섬겼습니다. 이후에도 여러 우상을 섬기며 계속 하나님을 배신했습니다.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라고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대로 우상을 섬기며 죄를 짓다가 벌을 받아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게 하셨습니다.
관찰하기: 내가 우상으로 삼고 있는 것은?
게임이다.
생각하기: 나는 그럴듯한 이유로 단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게임을 하겠다고 한다. 또 폭력이나 나쁜 게임을 하지 않는데 왜 게임을 오래 하지 못하게 해주냐고 엄마와 종종 싸운다. 그런데 게임을 엄마가 그만 하라고 해야지만 그만하게 되고 그것도 바로 게임을 중단 못한다. 그래서 기분이 나빠진다. 아마도 게임이 나의 우상이 된것같다.
결심하기:내마음속에 게임이 우상이 된 것을 인정하고 앞으로 게임에 대한 생각을 조금 덜하고 시간도 줄여야겠다. 그리고 큐티를 더 충실히 해야겠다.
적용:큐티를 늘 형식적으로 했는데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 체계적으로 더 깊이 있게 묵상하고 큐티시간을 늘리고 진지하게 하겠다. 그래서 게임을 하고 싶은 생각을 안하도록 해야겠다.
기도:하나님! 제 마음 속에 우상인 게임하고 싶은 마음을 성령님이 없애주시고 오늘 심한 목감기로 인해 열이 많이 나서 학교에서 조퇴하고 많이 아픈데 빨리 나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