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8.30
본문:행전7:17-36
제목:모세를 부르신 하나님
말씀요약:이스라엘 사람이었지만 이집트의 왕자로 자란 모세는 어느날 이스라엘사람을 괴롭히는 이집트인을 죽이고 말았다. 모세는 사람을 죽이고 두려워서 광야로 도망을 가서 살았다. 그러나 두려움에 떨고 있는 모세에게 하나님은 나타나셔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구출해 내시려는 계획을 말씀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자요 해방자로 세우셨어요. 그리고 모세를 통해 이집트에서 많은 기적과 표적을 행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했어요.
관찰하기: 나를 광야로 오게한 사건과 환경은?
생각하기: 지금 부모님이 이혼하게 된 사건과 환경은 내게 큰 충격과 새로운 환경이라는 두려움이다. 그런데 왜 이런 환경을 주시는가 생각해보니 내 꿈이 군목인데 내가 앞으로 군목을 하는데 나같이 이런 아픔을 겪은 사람들의 마음을 내가 더 같이 아파해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인 것 같다.
결심하기: 지금의 환경을 부모님에게 불평하고 원망만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나를 모세처럼 쓰시기 위해 부르신 사건으로 바라보고 하나님께 더 기도하고 인내하며 제자훈련에 참여하겠다.
적용하기: 매일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내가 불평, 불만, 짜증이 더 많아진거라고 했는데 하루에 한가지 감사한 것을 하나씩 찾아보고 감사하다고 입으로 말하고 엄마한테 짜증을 줄이도록 하겠다.
기도:지금 엄마가 무릎도 많이 다치시고 건강도 많이 안좋으신데 엄마에게 짜증을 조금 덜 부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