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아하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풋불 가운데로 지나왔다. 가정마다 자기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부모가 있다. 불 가운데로 지나왔다. 자녀들의 자존감에 상처를 주는 것이 있을 수 있다.
나눔1: 내가 불 가운데로 피나갈 때는 언제인지?
2.히스기야가 와이 되어 산단 불 저지 했습니다. 뜻 허상을 깨고 자존감을 회복했다. 한번의 회상은 깨기가 어렵다. 엄마, 아빠는 우리를 아세라 돌기둥, 놋뱀으로 만들로 싶어한다.
나눔2:나는 부모님에게 어떤 우상인가?
3.히스기야는 형통한 살게 되었습니다. 어떤게 형통한 삶인가를 부러운게 형통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서울대를 나와도 형통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돈 많은 사람도 형통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 우리는 허상이 있다. 허상을 깨는 방법은 말씀으로 우리를 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