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이름은 양주헌임니다. 전 거의 아침6시에 일어나서 큐티를 합니다.
사실 저는 시골에서 삼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절쓰실것 임니다. 말씀은 매일성경 7/13일 에있는 말씀 이 제마음에 다가왔습니다. 아람왕이 큰군대를 보냈다.
하지만 엘리사는 하나님이 천군천사를 보낸것을 알았다. 하지만 에릴사종은 부려워하였다. 하지만 엘리사는 무서하지 말라고 하였다. 그리고 엘리사가 기도를 하더니 엘리사의 종의 눈이 열린것 처럼 나도 밑음의 눈으로 세상이나 사람을 보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였다.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