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7월 13일,말씀:(열왕기하 6장 15절~23절)
오늘 말씀은 어제 말씀과 이어졌다.어제 말씀에서는 아람 왕이 이스라엘 왕에게 아람 왕의 계획을 알려준 엘리사를 잡아오라고 한 것에서 끝났는데,오늘은 엘리사의 종이 집 앞에 아람 군대가 온 것을 보았다.그래도 엘리사는 차분하게 먼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여호와여,제 종의 눈을 열게 하소서.."그러자 종의 눈에 온 산에 불말과 불전차가 가득하여 엘리사를 에워싸고 있는 것이 보였다.그래서 엘리사는 아람 군대의 눈을 멀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다.그랬더니 정말로 아람 군대가 바로 눈 앞에 있는 엘리사가 안 보여서 서로 못 잡아서 안달이었다.
(말씀요약)
♥관찰하기
엘리사가 기도하자 누구의 눈이 열리고 누구의 눈이 멀게 되었나요?
엘리사의 종=눈이 열림.
엘리사를 잡으러 온 아람 군대=눈이 멈.
♥결심하기
두려운 일이 생겨도 나는 엘리사 처럼 하나님께서 도우신다는 것을 믿으며 걱정하지 않겠어요.
♥오늘 나의 기도
제게 아무리 어려운 일이 생겨도 하나님을 믿으며 기도하고 안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