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7월 11일 월요일,말씀:(열왕기하 5장 15절~27절)
오늘 말씀은 아는 말씀이라서 이해하기가 조금 쉬웠다.나아만 장군은 자신의 문둥병이 깨끗이 나은 것에 대해 엘리사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하고 싶었지만,엘리사는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기적이라고 하며,아무것도 받지 않았다.그런데 엘리사의 종인 게하시가 나아만 장군이 준다는 그 선물에 욕심이 나고,탐나기 시작했다.그래서,게하시는 "엘리사님께서 은 한달란트와 옷 두벌을 받아오라고 하셨어요."하며 거짓을 말했고,그 물건을 엘리사가 모르게 꼭꼭 숨겨놓았다.하지만 나아만장군은 속일 수 있어도,하나님의 사람인 엘리사는 속이지못했다.결국 게하시는 하나님께 벌을 받았다.-말씀요약-
♥관찰하기
게하시는 거짓말로 나아만에게 무엇을 달라고 하였나요?
옷 두벌과 은 한 달란트.
♥오늘 나의 기도는?
엘리사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욕심 부리지 않고 항상 만족하며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