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목: 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출판사: 생명의 말씀사
☞지은이: 전광, 임금선
☞내용요약: 링컨은 매우 어려운 환경에 있었다. 링컨은 매우 가난하였고 9개월밖에 학교를 다니지 못했으며 가게가 파산해서 빚은 갚는 데만 17년이 걸렸고 주의회 선거에서 떨어졌다. 또한,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떨어졌으며 부통령 선거에서도 떨어졌고 세 아들이 자신의 곁을 떠나갔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링컨은 링컨은 겸손하게, 또한 정직하게 꿋꿋이 신앙을 지켜나갔다. 또한, 링컨은 여러 면에서 모범을 보였다. 원수를 사랑하고 마치 예수님의 축소판인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링컨은 대통령에 당선 되었다. 링컨은 노예 해방으로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등, 많은 업적을 남겨 다시 한번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자, 링컨은 극장에서 암살을 당하고 말았다.
☞느낀점: 나도 링컨처럼 겸손하고 원수를 사랑하며 살아야겠다.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좋은 것을 주시면 마음속으로 우쭐대고 자랑하고 싶어한다. 또한, 원수(싫어하는 아이)를 정말 미워하고 원수의 뒷담화를 엄청 해서 내 친구들이 그 원수를 싫어하게 만든다. 앞으로는, 겸손하고 하나님꼐 감사하며 원수를 사랑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