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7월 1일 금요일 큐티나눔
오늘은 저번 주에 미리 산 7월~8월 큐티책으로 새롭게 시작했습니다.새 거라 글씨도 또박또박 예쁘게 쓰고,형광펜으로 줄까지 쳤습니다.그리고 생전 안하던 큐티 한 날 스티커 붙이기 까지했습니다.저는 항상 새 문제집이나 큐티책,교과서 등등을 사면 또박또박 안하던 밑줄 치기 까지 하게 됩니다.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본론으로 들어가서 말씀요약 부터 하겠습니다.북쪽 이스라엘의 악하고 못된 왕인 아합이 죽고 그의 아들,아하시야가 왕의 자리를 물려받았는데 아하시야도 역시 자기 아버지 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못된 짓을 계속 하였습니다.하루는,왕이 난간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는데 심부름하는 사람을 불러,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가서 내 다친 몸이 나을 수 있는지 물어보아라.."그러자,하나님의 천사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말했습니다."아하시야가 보낸 심부름하는 사람을 불러서 그에게 너희 왕은 지금 누워있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말씀요약)
★결심하기
지금 내가 겪는 어려움들은 무엇인가요?아래에 쓰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해보세요.
사소한 일로 가끔씩 짜증을 내는 저를 붙잡아 주시고 마음에 평안이 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오늘 나의 깨달음은?
제게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제일 먼저 하나님께 의뢰하고 의지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오늘 나의 기도는?
아하시야 왕처럼 바알세붑 같은 우상에게 저의 고민을 의뢰하는 것이 아니라 제일 먼저 하나님께 다가가서 기도하고 처방받는 어린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