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자훈련 - 큐티나눔 (3)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6월 23일
#8226;성경본문: 시편 107:1 - 22
#8226;제 목: 도와 주시고, 채워 주시고,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
#8226;말씀요약: 시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을 찬양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백성을 원수의 손에서 구해주셨다. 다른 나라들의 포로로 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로 모아 주셨다. 또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광야에서 이리저리 방황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하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셨다. 마실 물과 먹을 음식이 없어서 기운을 잃어 가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물과 음식고 필요한 모든 것들을 넘치도록 채워 주셨다.
#8226;관찰하기; 내가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서 채워 주신 적은?
#8226;생각하기: 나는 당장 갖고 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다. 물론 사람은 거의 다 그러겠지만 나는 특히나 그런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나의 용돈을 엄마에게 허락을 맡고 쓴다. 그러나 엄마가 허락하지 않을 때는 나중에라도 사게 해주신다. 이게 바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채워주시는 것 같다. 어차피 지금 채워 주시지 않으셔도 나중에라도 내가 사고 싶은 것을 채워 주시니 말이다.
#8226;결심하기: 내가 갖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성급하게 굴지 않겠다.
#8226;적용하기: 나는 지난주 토요일부터 게임을 못했다. 그러나 오늘 게임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다. 이게 뭔 말인즉슨! 지난주 토요일부터 게임을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참으니 한꺼번에 많이 한다는 말!!!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갖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성급하게 굴지 않고 기다리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