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독후감
☞제목: 파인애플 스토리
☞출판사: 나침반
☞지은이: IBLP-KOREA
☞내용요약: 어느 선교사가 아프리카로 선교를 하러 갔다. 어느 날 선교사는 파인애플을 먹고 싶어서 파인애플 묘#47897;을 사서 어느 원주민을 시켜 그 나무를 심게 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법칙은 자기가 심은 것은 자신이 먹어야 한다는 것이라서 그 원주민은 파인애플을 훔쳐갔다. 결국 선교사는 병원문을 닫았다. 그러나 원주민들이 괴로워하자 다시 열었다. 그러자 그 원주민은 계속 파인애플을 훔쳤다. 결국 파인애플 나무를 모두 뽑고 다시 심었다. 그러나 원주민들은 계속 파인애플을 훔쳐갔다. 그럴 때마다 선교사는 화를 내고 상점 문도 닫고 셰퍼드도 데려왔다. 그러자 사람들이 떠나가 복음을 전할 수 없게 되었다. 그 후 선교사는 안식년을 맞아 귀국하여 베이직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 곳에서 선교사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 진리를 배웠다. 선교사는 어차피 파인애플을 모두 훔쳐가 먹지 못하니 하나님께 드리기로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원주민이 선교사에게 와서 당신은 드디어 그리스도인이 된 것 같다고 하였다. 그 이유는 파인애플을 훔쳐도 화를 내지 않기 때문 이였다. 그리고 왜 화를 내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선교사는 그 파인애플을 하나님께 드렸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원주민들은 죄책감을 느끼며 더 이상 파인애플을 훔치지 않았다. 그러자 선교사와 원주민들은 함께 파인애플을 나누어 먹었다. 그리고 그 밖에 많은 것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놀라운 기적들을 맛보았다. 그리고 많은 원주민들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
☞느낀점: 나의 파인애플 밭은 친구인 것 같다. 나에게는 친구가 너무 중요하다. 친구가 없으면 괜히 자신감도 없어지고 용기도 없어진다. 3월달에 내가 새로운 수학학원에 다니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친구 욕심이 있었는데 계속 친구가 없자 점차 욕심이 없어지고 그냥 친구에 대해서 잊어버렸다. 그랬더니 좋은 친구들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