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독후감
☞제목: 희망을찾아서7
☞출판사: 21세기북스
☞지은이: 알렉스 로비라, 송병선
☞내용요약: 이 책의 줄거리는 알보르라는 나라에 어느 젊은 기사가 있는데 왕의 부름을 받았다. 왕은 그 기사에게 자신을 대신하여 왕이 되어달라고 하였다. 그 당시, 어둠의 제왕 눌은 모든 나라를 점령하고 오직 알보르만을 점령하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전설의 검 ‘알보르’ 때문이였다. 그 검은 오직 왕족만이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눌은 그 알보르와 야누스 왕자를 납치해 갔다. 기사는 왕께 아들과 알보르를 갖고 오겠다고 하였다. 기사는 자신의 세 친구와 애인, 시드, 스승인 만루스, 그리고 만루스의 스승인 오호도로(백색 부엉이) 와 작별인사를 하고 떠났다. 그 중, 자신의 애인 알마가 드루나무의 씨를 펜던트에 넣어 주었다. 그 기사는 여행을 하며 7가지를 배웠다. 우선, 용기이다. 어둠과 두려움의 용을 통해 두려움을 이기는 법을 배웠고, 스칼이 주는 ‘무오류의 묘약’의 유혹을 이겨내어 책임감을 배웠다. 또한, 난쟁이들이 만든 ‘무한의 탑’으로 인해 목표를 갖는 법을 알아내었고, 힘과 권력을 주는 황금옥자의 유혹을 뿌리쳐 겸손을 배웠다. 마지막으로, 기사는 ‘불가능의 심연’ 에서 믿음을 배웠다. 모든 관문을 마치자, 기사는 드루나무 아래에 와 있었다. 기사는 본능에 사로잡혀 펜던트 속에 있던 씨를 드루나무 아래 심었다. 그 때, 기사는 피와 눈물과 땀을 흘렸다. 그러자 그 씨는 작은 드루나무가 되었고 알보르가 되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기사는 알보르를 들 수 있었다. 그러자 스승인 만루스와 오호도로가 기사는 원래 야누스 왕자라고 하였다. 그 때, 눌이 나타났다. 둘은 결투를 벌였다. 눌은 권력을 손에 쥐기 위해 마음과 영혼을 팔았다. 야누스는 오직 사랑만이 그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여 적이 아닌 자신을 칼로 겨누고 찔렀다. 그러자 눌은 죽었고 야누스는 놀랍게도 살아났다. 야누스는 이렇게 사랑을 배웠다. 야누스는 왕과 재회를 하고 알마와 결혼을 한 뒤, 세 친구들과 함께 행복하게 나라를 다스렸다. 야누스는 세 친구들과 지내면서 단결과 협동을 배웠다.
☞느낀점: 야누스는 자신의 적인 눌을, 절대 사랑할 수 없는 눌을 사랑으로 대하였다. 나도 야누스처럼 토끼가 너무 더러워서 가끔 싫어지고 편식까지 해서 싫어지는데 토끼를 사랑으로 대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