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 2011년 5월 26일
☞성경본문: 민수기 29:1-11
☞제목: 죄를 깨끗하게 씻는 날
☞말씀요약: 7월 10일은 속죄일이다. 속죄일에는 세 가지 제사를 더 드리는데, 우선 수송아지와 숫양을 태워드리고 곡식 제사를 드린 후, 숫염소 한마리를 드린다. 우리는 속죄일에 우리의 죄를 회개하였다.
☞관찰하기: 내가 회개해야할 죄는?
☞생각하기: a는 내 짝인데 성격이 이기적이다. b는 a뒤에 앉았고 4학년 때 부터 같은 반이였는데 원래 나와 다른 여자아이들을 많이 놀리고 장난을 많이 친다. c는 얍삽이(?) 스타일이고 a앞에 앉았다. 오늘 영어시간에 b가 a한테 다 들리게 내가 trash can 이라고 해서 a가 웃었다. 평소에도 b가, 간혹 a가 나를 이렇게 놀리는데 그럴 때마다 나는 b나 a를 살짝 때리거나 의자나 발을 찬다. 세게는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오늘 a가 짝이므로 더 가까이 있어서 a의 의자를 살짝 찼다. 그 후, b가 나를 다시 놀렸다. 그래서 내가 일어서서 b를 때리고 앉으려고 했는데 a가 내 의자를 바깥으로 빼서 나는 바닥에 떨어졌다. 정말 아팠다. a와 b와 c는 웃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나를 주목하였다. 내가 기분이 나빠서 a한테 뭐라 했더니 a는 자신은 아무 잘 못도 없다고 하였고 자신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았고 내가 먼저 의자를 찼다고 하였다. c는 a의 편을 들었다. 몇몇 남자아이들은 내가 떨어진 것 같고 놀려댔다. 나는 기분이 정말 나빠서 심하게 화가났다. 나는 오늘 마음속으로 a를 엄청나게 미워했다. 나는 a를 평소에도 좋아하지 않았고 예전에 한 번 말싸움을 크게 했었다. 다른 짝들과는 안 그랬고 나는 a한테 다른 짝들과 똑같이 대했는데 a와만 싸웠다. 나는 속으로 a를 엄청나게 미워한 것이 죄이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a를 그렇게 미워하지 않을 것이다.
☞적용하기: a를 아예 상관 쓰지 않았다.
☞기도하기: 하나님, 앞으로 a를 그렇게 미워하지 않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