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독후감
☞제목: 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출판사: IVP
☞지은이: 로버트 멍어, 캐롤린 나이스트롬, 혜인이와 아빠,
☞내용요약: 혜인이네 집에 예수님께서 찾아 오셔서 같이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둘은 버드나무와 같이 춤을 추었다. 혜인이는 예수님께 집을 소개해 드렸다. 혜인이의 방을 소개하여 드릴 때, 혜인이는 작은 나무 상자를 슬쩍 숨겼다. 거실에서는 혜인이의 동생 규식이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텔레비전에서는 한 남자가 다른 사람에게 총을 쏘고 있었다. 예수님의 눈가에는 눈물이 맺혔다. 혜인이는 곧바로 밖으로 나와 냇가에 가서 예수님과 놀았다. 그리고 밤이 되자 혜인이와 예수님은 혜인이의 방에서 같이 잤다. 다음 날, 예수님은 혜인이와 학교에 갔다. 그러나 공부가 너무 힘들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조언을 주셨다. 방과 후에 혜인이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였다. 혜인이는 골기퍼였는데 속임수를 써서 골대에 들어간 공을 빼내었다. 그러자 가장 친한 친구인 조은이와 다른 아이들이 속임수라고 하였다. 혜인이는 화가 났다. 혜인이는 집에 오자마자 예수님께서 보시지 않는 틈에 종이 쪽지에 무언가를 쓰고 숨겨 두었던 상자를 꺼내 그 속에 쪽지를 넣고 옷장 속에 숨겨 두었다. 그 다음날, 혜인이는 예수님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가끔 이상한 그림자가 보였다. 그 때, 누가 세게 혜인이의 가슴을 떠밀었다. 그리고 바로 트럭이 지나갔다. 그러자 혜인이는 예수님이 항상 자신의 곁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날 밤, 예수님과 혜인이가 자려고 하자 예수님께서 옷장에서 악취가 난다고 하시고 현관에서 주무셨다. 다음 날, 혜인이와 예수님은 아침을 먹고 끝끝내 옷장을 살피러 갔다. 나무 상자 속에는 살아 있는 나비에게서 떼어낸 날개 두 개, 조은이에게서 훔쳐온 장난감 자동차, 그리고 ‘조은아, 난 네가 싫어’라고 적힌 종이 쪽지가 들어있었다. 혜인이는 회개 하였다. 그리고 나무 상자는 없애기로 하였다. 대신 예수님께서는 혜인이와 영원히 함께 있기로 하였다.
☞느낀점: 나는 가끔 예수님과 함께 있다는 것을 잇고 죄를 짓는다. 혜인이 처럼 친구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할 때, 그 친구를 미워하고 마음 속에 담아 둔다. 그리고 그 친구들을 원망한다. 앞으로, 그런 친구들을 잘 용서하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