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은 이스라엘 백성에 관한 말씀이 나왔다.(내용)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는 아주 끔찍한 병이 널리 퍼지고 있었다.그 이유는,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아닌 다른 우상을 섬기는 다른 나라 여자들과 사귀며 같이 우상인 바알브올에게 예배를 드렸기 때문이다.그러자 하나님께서 불같이 노하셔서 그 끔찍한 병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리신 것이다.그러던 어느 날,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셔서 바알브올(우상)에게 예배드린 사람을 대낮에 죽이라고 말씀하셨다.이스라엘 백성들은 회막 입구에 모여서 울부짖었다.그런데,어떤 이스라엘 남자가 미디안 여자를 데리고 자기 집으로 가는 것이었다.지금 상황이 어떤지도 모르고 말이다.그래서 엘르아살의 아들이며,아론의 손자인 비느하스는 창을 들고 몰래 그의 집으로 들어가 그들을 죽였다.그러자 신기하게도 끔찍한 병이 멈추었고,하나님의 분노도 가라앉았다.'비느하스 처럼 죄를 완전히 끊어야 겠다..'**적용1:어느새 내게 익숙해진 죄는?=어떤 일을 두려워 하는 것..**오늘 나의 기도는?=앞으로는 제 속에서 퍼져버린 죄를 뿌리 째 뽑아내어 제 마음에 하나님만 모시는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