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발락과 발람의 마지막 이야기이다.발락과 발람의 이야기는 무려 6번이나 나왔다.처음에는 재미있었는데 너무 많이 나와서 지루하다.그래도 마지막이니까 즐겁게 읽었다.발락이 주먹까지 쥐면서 발람에게 화를 냈다."내 원수들을 저주해 달라고 불렀더니,당신은 오히려 그들을 3번이나 축복해 주었소.이제는 돌아가시오.당신에게 돈을 충분히 주겠다고 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걸 막으셨소..."그러자,발람이 대답하였다."당신이 은과 금으로 가득찬 집을 준다 해도,나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나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만 말해야 합니다.."**오늘 나의 기도는?=제가 제 뜻만 고집하지 않고,하나님에 뜻에 순종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짧게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