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 2011년 5월 19일 목요일
☞성경본문: 민수기 24:10-25
☞제목: 내뜻 vs 하나님의 뜻
☞말씀요약: 발락은 발람이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길 원했으나 3번 씩이나 축복하여서 화를 내었다. 그리고 보수를 주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러자 발람은 보수는 필요 없으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만 말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발람은 처음에는 돈에 욕심이 나서 발락이 원하는 대로 하려고 했으나 결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졌다.
☞관찰하기: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려고 하였던 것은?
☞생각하기: 내가 어느 친구에게 화가 났었다. 그래서 그 아이와와 3주일간 말도 하지 않고 지내다가 어제 그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화해하자고 문자가 왔다. 나는 그 아이에게 화가 풀리지 않았고 그 아이가 싫어서 그 아이랑 화해하기 싫어하였다. 그 아이에게 그 문자가 왔을 때 바로 ' 나도 미안해. 우리 이제 친하게 지내자. ' 라는 둥의 문자를 보냈어야 했는데 계속 고민을 하고 한참이 지나서야 알았다고 이젠 서로 잘 지내자고 답장을 보냈다. 그런데 아직도 그 친구를 미워하는 마음이 남아있다. 그리고 친구가 없어서 나랑 화해한 것이라고 친구들과 그 친구를 비난하였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친구를 너무 미워하지 않을 것이다.
☞적용하기: 오늘 친구들이 그 아이가 나에게 잘못한게 많아서 이르자고 하였다. 그러나 내가 화해 했으니까 이르지는 말자고 하였다.
☞기도하기: 하나님, 그 아이를 미워하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