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어제 그동안 금지되었던 닌테도를 어린이 날이라고 할 수 있게 되었는데
몇시간을 해도 아쉬움이 남아 나는 엄마에게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지 않고 그만하라는 소리에 인상을찌푸렸다.
큐티는 단 몇분만에 끝내도 아쉬움이 없는데 왜 닌텐도는 몇시간을 해도 아쉼움이 남는걸까 하나님께 회개해야할 부분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