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이제 마지막어린이주일이었다.내년에는 중학생이 되니
어린이로써는 마지막 어린이주일인데 너무 썰렁하게 지낸것 같아 아쉬웠다.
그래도 불평하면 안될것 같은데 좀 더 의미있게 보냈으면 했는데 그냥 헤어져서 아쉬웠다.
내년에도 어린이주일해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