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은 말씀 이야기가 아니라,시인이 알리는 말을 썼다.시인은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했다."하나님은 정의롭게 온 세상을 다스리시며,자기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며 대대로 지키시는 분입니다."내 생각에는 하나님께서는 시인이 찬양한 것보다 더더더 위대하신 분이실 것 같다.그리고 오래전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별과 같이 많은 아들을 주겠다고 약속하셨다.시간이 조금 늦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정말 약속대로 이삭과 많은 자손들을 주셨다.또,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겠다."하시고 정말 젖과 꿀이 넘쳐흐르는 멋진 가나안 땅을 주셨다.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2,3월쯤에 나는 내 절친 수아가 꼭 교회에 나오게 해주세요 하고 간절히 기도했다.- 4월 초쯤에 수아를 오랜만에 만나서(이사때문에)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쇼핑을 했는데,수아에게 전화가 걸려왔다.누구냐고 물었더니 수아가 교회선생님이시라고 말했다.나는 믿기지가 않아 정말이냐고 물었다.수아는 빙긋 웃으며 응 이라고 대답했다.나는 그 날 수아를 꼬옥 껴안아주었다.정말 기뻤기 때문이다.이렇게 기적적으로 하나님께서 고작 한달만 기다리게 하시고 금방 약속을 지켜주셨다.정말 놀랍다.그런데 나는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것 같다.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안 지킨 약속들이 떠오르지 않는다.^^;;;**오늘 나의 기도는?=하나님,제가 제 자신과 한 약속,사람과 한 약속,하나님과 한 약속을 중요시 여기고 잘 지키겠습니다.그리고 제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내일도 큐티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