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총독(빌라도)와 대제사장들이 나왔다.모르는 말씀이라서 더욱 기대감이 컸다.명절 때마다 빌라도는 사람들이 원하는 죄수를 한 명씩 풀어준다.감옥에는 살인을 저지른 사람들과 폭행을 한 사람,그리고 바라바라는 사람이 있었다.저번 때와 같이 사람들은 빌라도를 찾아왔다.빌라도는 "유대인의 왕(예수님)을 풀어 주기를 바라느냐?"라고 물었다.그 이유는 빌라도가 예수님은 아무 죄가 없으신 걸 알지만,대제사장이 시기해서 붙잡혀오신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그러자 대제사장들이 사람들 옆에서 선동하여 바라바만 풀어달라고 하였다.빌라도가,"그러면 유대인의 왕(예수님)은 어떻게 하겠느냐?"라고 물었다.사람들은 귀청이 떨어지게 소리쳤다."십자가에 못 박으시오!"빌라도는 어이가 없어 "어#51760;서?그가 무슨 잘못을 했느냐?"라고 다시 물었다.하지만 사람들은 이번엔 지구가 떠나가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를 외쳤다.빌라도는 사람들의 시선과 그 다음에 일어날 일을 두려워해서 예수님을 채찍질하게 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았다.(궁금)**왜 빌라도는 알면서도 예수님을 못 박았던 것이고,왜 그 다음 일어날 일이 두려웠던 것일까? 그 점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보아야 겠다.^^;;나 같으면 몰래~예수님을 풀어드릴것이다.물론 그게 가능할 지 못할 지 모르지만 말이다.**나의 기도.=제 죄를 씻어주심으로 십자가 지신 예수님,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