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은 말씀에 유다가 나왔다.그런데 장로들과 율법학자들이 보낸 많은 무리들이 칼과 몽둥이를 가지고 예수님께 왔다.그 때에 유다가 살짝 와서는,"내가 입맞춤을 하는 사람을 체포하시오."하고 슬쩍 사라졌다.그러자 몇분 후,유다가 예수님께 달려오면서 "선생님!~"하고 예수님께 입맞춤을 했다.원래 입맞춤은 제자가 스승을 존경할때 하는 것인데,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하려고 했던 것이었다.그 무리들은 그 광경을 보고 우르르 몰려와 예수님을 칼과 몽둥이뢰 체포하였다.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금새 모두 도망가버렸다.그래도 예수님께서는 화 한번 내지 않으시고 조용히 붙잡혀가셨다.'왜 예수님께서는 그 못되고 악한 사람들을 혼내고 소리치시지 않고 가만히 잡혀가셨을까?' 나 같았으면 이미 주먹과 욕을 뱉어낸 후 였을 것이다.아무짓도 안했는데 잡혀가는 것이 이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하고 속상한 일인가?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런 자들을 다 용서하셨다..나는 툭하면 화도 내고 짜증을 내는데,앞으로는 화도 참고 겸손하게 용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제 차고 넘치는 죄 때문에 아무 이유 없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너무 감사하고 죄송해요..앞으로는 더욱 말 잘듣고 큐티 열심히 하는 어린이가 되겠습니다!"(다짐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