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생활적용 숙제>
1.나는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고 있나요?
-난 예수님을 간절히 불렀다.내가 체육할 때 새로오신 선생님이 힘든 것 않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외치고,또 내가 학교에서 않좋거나 기분나쁜일 있으면 기도한다.하지만 이런일가지고만 부르는데 내 마음이 좋지만은 않다.큰일이 있을땐 정작 당황만 하지 어영부영 해가지고 예수님을 간절히 못부르는데 이제는 정말 예수님을 간절히 부를수 있다.
2.어떤 꾸짖임을 당해야 할까요?
-나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나는 잘못이 없다하고 피해가려는것도 말씀듯고 꾸짖임을 당해야하고 엄마 아빠말씀 잘 않듣는것과 반앙하는것도 꾸짖임 당해야 한다.근데 이런걸 당해보니까 왠지 씁쓸하다.왜냐하면 반항은 하고 싶지않는데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오면서 그냥 혼자있고 싶을때가 있었다.하지만 나는 이런것도 다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알고 고맙게 여기겠다.
3.내가 버려야할 걷옷은 무엇인가요?
-나는 버려야할 걷옷은 인터넷 소설 쓰기고,카페 채팅하기 인것 같다.이것들의 걷옷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부모님의 말씀의 걷옷을 입어야 될것같아서 이것들을 덜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부모님의 말씀의 걷옷을 입었다.막상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보고 부모님이 시키고 하는 말을 다들어보고 해보니까 뿌듯하면서도 한결 편안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