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생활 적용 숙제>
▶주제:회개를 했지만 여전히 불순종하는것은 무었인가?
▶적용하기
회개와 적용을 하지만 아직도 불순종하는것은
1.엄마,아빠의 말 들으면 즉각행동하고 말 잘듣기
2.동생과 않싸우기
3.친구 왕따 시키지않기
4.하나님의 말씀 잘듣고 지키기
5.내가 보고 듣고 느낀것만 말하기
6.거짓말 하지않기
이것들을 지킬려고 노력하고 않지키면 회개한다.하지만 동생과않싸우지않기
,거짓말 하지않기,친구 왕따 시키지 않기는 잘 않된다.내가 금방 이런것들을
잘 잊고,하고 나서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회개 하는 버릇이 하나 더 생겨버
렸다.하지만 이런것들을 거의 매일 밥먹듯이 회개해도 자꾸 불순종하게 된다
그래서 지키자 지키자 해도 않되는것 같다.그래서 이제는 지킬려고 노력해야
겠다.
▶느낀점
내가 동생과 한 주간 되도력이면 않싸우고 5일동안은 학교가니까 친구 왕따
않시켜보고,거짓말을 않해보왔다.역시 지키면 마음은 깨끗한 1급수 물이 되
는 것이다...하지만 금요일에 친구들이랑 밖에서 놀려고 마스크끼고 나갔다.
근데 더워서 잠깐 잠깐 뺏는데 끼고 뛰니까 더워서 볼이 빨게졌다.
근데 엄마는 마스크를 계속 않끼고 놀고 왔다고하면서,올 때 엄마 눈치로
꼈다고 한다.그때 완전 억울했다.그래서 눈물밖엔않나왔다.자꾸 내말을 않
믿고 동생이 불렀을 때 대답목소리와 내가 불렀을 때 목소리는 아주 딴판이
었다.그래서 너무 화가나고 뛰어나가고 싶지만 여기다가 거짓말않하기...
라고 써#45487;고,하나님 말씀 다 지키기라고 써놓아서 뛰어가진않고 동생한테
억울하다고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했다. 그때는 억울하지만 거짓말을 않한
것인지 한것인지 모르겠다.엄마가 뭐라 그럴땐 엄마가 엄마말이 틀리냐고 하
는데 네 라고 않하면 혼나고 거짓말 하네.라고 그럴것같애서 그냥 그앞에서
꿀먹은 벙어리처럼 조용히 다 듯고 있다가 엄마 세탁소가니까 억울하고
분해서 울고불고 나혼자 쇼를 했다.하지만 약속은 하나님과에 약속을 종이에
써놓아서 이번주는 참고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