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은 말씀에서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 몇 명이예수님을 감히 시험하려고 들었다.바로 예수님의 말씀을 트집 잡으려고 말이다.그 사람들은 예수님께 가서 이런 질문을 던졌다."선생님,가이사(로마의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옳습니까? 내지 않는 것이 옳습니까?"예수님께서는 그런 사람들이 속셈을 눈치 채시고 대답해주셨다."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주고,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예수님의 지혜로우신 대답에,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 몇 명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말을 이어가지 못했다.그런데 나는 이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교훈을 찾지 못하였다.말씀이 어려웠기 때문이다.그래서 결국 기도제목을 보고 깨달음과 기도를 썼다.항상 시간을 맘대로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습니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