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은 어떻게 기도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배웠다.밤이 되어서,예수님과 제자들은 성을 떠났는데 제자들이 저번에 예수님께서 저주하셨던 무화과나무가 썩어있는 것을 보았다.제자들은 그 광경을 보고 깜짝 놀라 예수님께 알렸다.그러자,예수님께서는 "말한 대로 아무 의심 없이 믿으면 이루어 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그리고 만약 원수나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그 사람을 그 즉시 용서해주라고 말씀하셨다.그래야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마찬가지로 우리를 용서하신다고 말이다.그런데 생각하기 에서 기도할 때,다른 사람을 미워해서 그 원수를 꼭 갚아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참답고 올바른 기도가 아니라고 쓰여져 있었다.나는 기도라면 원하는 것이나 소원을 다 빌 수 있는 것이고, 하나님께 구하고 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그런 것이 꼭 기도는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그리고 이제부터는 남을 미워해서,구하고 싶은 것을 구하려고 기도하는 것이 아닌 내 잘못을 회개하고 내 답답한 감정을 털어놓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