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잘못을 뉘우침
광야에서 살아남기
1.슬퍼한다고 다 회개는 아니다.
백성들이 매우 심히 슬퍼했다. 그리고 우리가 잘못을 했다는 것을 보면 우리 죄를 회개의 눈물 같지만 이것이 회개의 눈물이라고는 할 수 없다. 잘못했다고 우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2.올라갔다고 다 적용은 아닙니다.
운다음 올라가는 적용을한다. 그렇지만 그게 다 적용은 아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곳으로 가자고 했다. 이것을 순종, 회개가 아니다.
3.후회하지 말고 회개하자.
회개하는 사람도 눈물을 흘리지만 후회하는 사람도 울고 적용을 한다. 어떻게 다를까? 후회는 내생각, 감정에 집착하는 것이고 회개는 받아들이는 것이다. 슬피울며 올라갔다. 하지만 그것은 불순종이다. 아랑곳하지 않고 올라가는 것은 집착이다. 언약계와 모세, 여호와는 현실을 인정하라고 해서 언약계와 모세에 백성들은 순종했다. 진 가운데 머무르는 것, 공동체 40년 축복의 벌이다. 자지 죄를 뉘우치고 자살한 유다., 그는 후회다. 내가 회개하는 것 같지만 후회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