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목 : 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출판사 : 생명의 말씀사
지은이 : 전광, 임금선
줄거리
링컨은 1809년 미국 켄터키주의 호젠빌에 통나무집에서 태었났다. 링컨은 어릴때 책벌레이었다. 10살때 어머니가 우유병에 걸려 돌아가시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꼐서 새어머니를 선물로 주셨다. 새어머니는 아주 명랑한 분이었다.정직한 링컨 에이브는 점원을 했다가 열여덟 살이 되던 해 컨트리씨의 상점을 그만두고 벳사공으로 일했지만 링컨이 늘 다니는 뱃길을 물레방아용댐이 가로막게 되었다. 그러다가 유난히 사나운 형제 뱃사공이 법원에 재판을 신청했다. 링컨은 아무 죄가 없다고 인정되었다.그 때부터 링컨은 법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했다. 링컨은 달빛사건도 유명했다.링컨이 대통령선거 후보에 나가 링컨이 대통령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 비서는 백악관에서 링컨을 찾았다. 하지만 링컨은 구두를 닦고 있었다.링컨이
"세상에는 천한 직업이라고는 없다네. 다만 천한 사람이 있을 뿐이지" 라고 말하였다.
시골에서만 살던 링컨이 처음으로 대도시에 오게되었다.그런데 발목에 쇠사슬이 묶여 있는 흑인 노예들을 보았다. 링컨은 너무너무 화가 났다. 흑인이나 백인 모두가 하나님께서 지으셨는데 말이다.결국 남북전쟁이 났다. 북군과 남군의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는 동안 링컨은 금식 기도일도 온 국민이 함께 했다.드디어 링컨은 노예 행방으로 유명해졌지만 남과 북을 하나로 만든 대통령이 되었다. 변호사 일을 할 때부터 링컨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괴롭히는 사람도 원수를 친구로 삼았다. 링컨은 기도하는 대통령이라고 잘 알려졌다.링컨은 추수감사절을 국경이로 다시 정하였다.
남북전쟁의 승리로 모두들 들떠 있었을때 링컨은 연극을 보러 극장에 갔다. 하지만 거기서 링컨대통령은 암살당하고 말했다.
느낀점
아무리 주변환경이 어렵고 힘들어도 링컨대통령 처럼 하나님잘믿는 사람 처럼 되어야겠다. 그리고 링컨은 책벌레이었다. 나는 책을 읽기 싫어한다. 하지만 매일 QT를 하면 독서도 하게된다. 링컨은 하나님을 저렇게 잘 믿고 정직한것도 놀라웠다. 나도 링컨처럼 유명한 대통령처럼 첫째로 하나님을 잘 믿어야겠다. 그리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되고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또 링컨처럼 하나님을 잘믿고 유명한 사람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