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독후감>
▶날짜:3월 26일 토요일
▶제목: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출판사:생명의 말씀사/전광,임금선 지음/강명진 그림
▶내용요약
링컨은 통나무 집에서 어머니 낸시,아버지 토머스,누나 사라 모두 4식구가 살고있어요.링컨이 커서 학교에 갔는데 글을 몰랐어요.그래서 에이블 선생님께가서 자신의 이름을 쓰고싶다고 해서 글을 썼어요.그리고 어머니는 나의 천사처럼 링컨은 그만큼 존경하고 사랑했어요.근데 우유병(milk sickness)라는 풍토병에 링컨이 열 살때 걸리셔서 관만드는 일을 링컨이 도와드렸어요.그리고 외할머니께 물려받은 성경책을 링컨이 받았어요.그리고 새 어머니가 생기면서 엘리자베스,마틸다,존이 있었어요.그리고 성경책을 읽으면서 또다른 책벌레가 되었어요.그리고 어린시절에 링컨이 내꺼야 할수 있었던것은 성경책이었다.그리고 힘들때마다 시편 34편을 읽었어요.그리고 대통령이 될 때 링컨은 "이 낡은 성경책은 어머니께서 물려주신것입니다. 이 자리에 설수 있는것도 다 이 성경책덕분입니다 하고 성경 말씀대로 이 나라를 통치할것입니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1830년 링컨이 또 이사를 하였다.스물두살이 된 링컨도 이제는 가족의 곁을 떠나야해야만 했습니다.그리고 여러일 이 발생하였습니다.17달러의 행방을 찾고 ,75센트의 영수증 사건과 변호사과 데고 싶다는 일등...결국에는 링컨이 변호사에 합격하고 집이랑 사는데 돈이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조수아 스피드라는 젊은이가 솔직한 링컨이 마음에 들어서 허락을 하고 옥스퍼드 성경책을 선물로 주었다.그후 달빛사건이 일어나고위험한 결투로 링컨에 취임식때 성경에 입맞춤을하고 "너희가 판단을 받지 않으려거든,남을 판단하지 말아라"라는 구절을 읽었어요.그후 결투가있었는데 말잘하는 한친구가 쉴즈에 마음을 움직여서 그냥 친구사이가 되었어요.그리고 메리토드와 결혼식을 하고 전쟁터에있는 아들에게 편지를 띄우고 그리고 그의 아버지 토머스는 농사를 안하고 구드를 만드는 수선공으로 일을했다.그리고 비서의 곁을 떠나서 구석에서 구두닦이를하고 있었어요.그후에 노예재도와 남북전쟁이 일어났어요.그리고 이전쟁이 빨리 잘끝나길바래서 1863년4월30일 목요일 금식 기도일을 선포하고 온 국민과 함께 치렀어요.시간이 흐르고 수상한남자가 대통령의 머리에 총을 쏘고 도망갔다.그래서 링컨대통령은 죽고 링컨 대통령 기념관이 세워졌다.사람의 마음속에는 링컨대통령은 살아서 숨시고 있다.
▶느낀점
링컨대통령처럼 원수를 친구로 깨닫고,아무리 힘들어도 다시 성경책을 읽고 우뚝서는 링커대통령이 부럽다.우리는 원수를 친구로는 못깨닫고 오히려더 원수로 생각하는데 링컨대통령은 다시 성경책을 읽고 우뚝서는데 우리는 그러하지는 못하는것같다 링컨 대통령처럼 정말 순수로 깨끝하고 맑은 마음이 많지는 않더라고 링컨 대통령을 닮고 절대 원수를 더 원수로 생각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