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은 여호수아와 갈렙이 나왔다.원래 여호수아의 본명은 호세아다.호세아는 "신께서 구원하신다."라는 뜻인데,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라는 이름으로 바꾸셨다.모세와 아론은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정탐꾼 12명을 데리고 갔는데,그 곳에 너무나 힘센 자들이 많아서 12명중에 무려 1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땅을 차지하기에,불가능 하다고 하였다.하지만 그 중에서 단 2명,여호수아와 갈렙만은 하나님께서 주신 좋은 땅이니 꼭 차지해야 한다고 보고 했다.내가 만약 정탐꾼이라면 적어도 시도는 해 볼 것이다.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바른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우리는 하나님께서 당당히 지켜주시리라 믿고 부딪히기만 하면 된다.굳은 믿음을 가지고 정면으로 부딪힌다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이기게 도와 주실 것이다.나도 앞으로 겁 먹고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나씩 하나님과 함께 해쳐나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