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며 나는 나의짐은 무었이며 그짐을 벗기 위해 나는 어떤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까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어떤 마귀와 싸워야 할까 생각 했다 과연 나도 천국의 통행증을 었고 천국에 들어갈수 있을까? 고민된다.
아직 나는 고민하고 있지만 곧 생각하고야 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