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스토리를 읽고...
선교사 가족이 밀림속 깊은 곳에서 원주민들을 위해 일하러 왔다.
그 원주민들은 파인애플을 맛본적은 있지만 파인애플을 구하지는 못했다.
그래서 선교사는 파인애플 묘목을 100그루 정도 구해 와서 원주민 한사람한테 파인애플 묘목을 심게 했다. 그 원주민 한사람에게는 품삯을 주었다. 어린 파인애플이 자라는데에는 시간이 3년이나 걸렸다. 3년 동안 익은 파인애플을 원주민들이 훔쳐가 버렸다. 선교사는 화가나서 아내가 운영하고 있는 병원진료를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드디어 누구짓인지 알아낸 선교사는 그사람에게 왜 파인애플을 훔쳐 갔냐고 물었는데 그 원주민이 내가 "내손으로 파인애플을 심었으니깐 내 입으로 파인애플을 먹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라고 말하였다.
느낀점 : 나의 느낀점은 '선교사가족들이 원주민들을 위해 일하러 왔는데 당연히 파인애플을 주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