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스토리
지은이,그림-없음
2010.4.3.일
밀림 깊은 산속에서 원주민을 도와주려는 가족들이 살고있었다. 그들은 파인애플을 들여와야겠다고 생각했다.그래서 그들은 파인애플을 밭에 심었다.그런데 3년을 기다리고 밭에 가보았더니 파인애플을 도둑맞았다.그후에도 계속 심었더니 파인애플은 없어졌다.그것은 원주민들이 훔친것이었다. 그래서 투완은 원주민들에게 훔치지 말라고 했으나 원주민들은 끝까지 파인애플을 훔쳤다. 그래서 어느날 투완은 독일산 개를 가져와 파인애플을 못가져가게 했더니 밤에 몰래 가져갔다. 그래서는 투완은 이것응 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더니 원주민들도 가져가지 않았다.
그래서 원주민들도 그리스도인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파인애플을 가져가지않아 투완은 사람들과 파인애플은 나누어 먹게 되었다.
투완처럼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주어야 하는데 우리반아이들은 우리반의 장애인이 있는데 피하고 욕하고 따돌려서 그런것이 안좋은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