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의결정 (마태복음 27:11-26)
2010.3.31.말씀
▶말씀요약
빌라도는 사람들에게 바라바와 예수중 누구를 석방시켜주길원하는지 물었다.그러면 예수는 어떻게 할지 물었다.사람들은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라고 하였고 어떤악한일을 했냐고 물었더니 십자가에 매달으라고 했고,빌라도는 사람들에게 나는 이사람의 피에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했지만 역시 사람들은 그의 피지 우리가 책임지겠다고 하였다.그래서 결국 빌라도는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를 채찍으로 때리게 한후 십자가에 매달도록 하였다.
▶관찰하기(질문)
사람들은 왜 바라바를 석방시켜 주자고 하였을까?
▶생각하기(느낀점)
나는 사람들은 그렇게 결정을 내렸을까 하며 궁금하다.그리고 빌라도가 사람들이 하자고 해서 한것도 잘못된것 같다.그러므로 나도 친구들과 한팀으로만 친하게 지내는데 그것을 고치도록 해야겠다.
▶결심하기
한팀으로만 같이 놀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