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생활적용숙제>
날짜: 2010년 4월 3일 토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원망스러운 상황에서 "옮소이다!" 하는 적용
나는 오늘 학교에서 토요일인데 조금 쉬라고 숙제를 조금 내주기는 커녕 오히려 교과숙제까지 포함해서 5가지가 넘게 내주셨다. 물론 2가지는 했지만 숙제를 많이 내 주신 선생님이 아주아주 원망스럽다. 이럴 때 나는 선생님을 원망할 게 아니라 내가 하나님께서 사건을 주신 것으로 생각하고 "옮소이다!"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