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독후감>
날짜: 2010년 4월 3일 토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파인에플 스토리
<내용요약>
한 선교사가 정글로 말씀을 전하러 왔다. 그리고 그는 파인에플 묘목을 100개 정도 얻어 왔다. 그리고 한 원주민을 고용해서 파인에플 묘목을 심었다. 그리고 그 파인에플을 키우는 데는 3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그 3년이 지나고 나서 파인에플을 먹을 려고 보니 누가 모두 다 훔쳐 갔다. 그래서 그 선교사는 사랑을 배풀어야 하는데 분노를 참을 수 없어서 오히려 병원문을 닫고 파인에플을 안 훔치겠다는 다짐받고 다시 문을 열었다. 하지만 또 그러니까 그는 상점문을 닫아 버렸다. 하지만 원주민은 평소에 소금, 낚시바늘 등의 도구 없이도 잘 살아서 큰 영향을 주지않았다. 그리고 원주민들은 그 선교사가 물건을 팔지 않으니까 원래 자신들이 살던 정글로 돌아갔다. 그리고 상점문을 다시 열자 원주민들은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어느날 그 선교사는 세미나를 갔다가 왔다. 그리고 그 파인에플들을 모두 하나님께 바치니까 결국 원주민들이 하나님을 두려워 해서 파인에플을 훔치지 않았다. 그리고 나중에 파인에플이 익으니까 선교사가 따서 모든 원주민들에게 나눠 주었다. 그후 어느 날에 성경을 읽던 중 여태까지 깊게 보지 않았던 말씀이 눈에 들어왔다.
" 너희가 그 땅에 들어가 각종 과목을 심거든 그 열매는 아직 할례받지 못한 것으로 여기되 곧 삼 년 동안 너희는 그것을 할례받지 못한 것으로 여겨 먹지 말 것이요 제사년에는 그 모든 과실이 거룩하니 여호와께 드려 찬송할 것이며 제오년에는 그 열매를 먹을지니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 소산이 풍성하리라 나는 너희에게 그 소산이 풍성하리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레위기 19:23~25)
<생각느낌점>
나는 내 이익만 생각하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은 헌금뿐이다. 그것도 부족하여 헌금을 드리는 것도 아까울 때가 있다. 앞으로는 나에게 무었이 생기면 먼저 하나님께 바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