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3월 30일 화요일
◆ 제목 : 가룟유다의 죽음
◆ 말씀요약/
예수님을 배반한 유다는 뒤늦게 후회했어요. 하지만 유다의 후회는 베드로가 한 후회와는 달랐어요. 유다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예수님을 배반하려고 찾아갔을때는 유다를 따뜻하게 맞이했던 대제사장들이 이제는 얼음처럼 차갑게 유다를 대했어요. 결국 유다는 양심의 가책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요 죄를 지었을때 자기 마음으로만 거리낌을 느끼면서 하나님께 용서받는 것을 포기하면 안 돼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회개하는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시기 때문이에요.
◆ 관찰하기/
나는 죄나 잘못을 깨닫게 되었을때 어떻게 할까요?
◆ 생각하기/
나는 죄나 잘못을 깨달았을때 바로 기도한다.
◆ 결심하기/
없음
◆ 적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