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티 나눔2 >
2010.3.31.수. 빌라도의 결정-마태복음 27:11-26
※말씀요약
빌라도는 자기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잘못하면 폭동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물을 떠다가 사람들 앞에서 손을 씻으며 말했습니다.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하며 아무런 책임이 없다. 어희가 알아서 해라”···
※관찰하기
빌라도처럼 다른 사람이 무서워서 죄를 지을 때는?
※생각하기
친구들이 어떤 아이를 왕따 시킬 때 나도 왕따 당하기 싫어서 그 아이를 같이 왕따 시킨다. 내가 친구를 왕따 시키는 것이 나쁜 것인 줄 아는데, 그 아이에게 내가 먼저 말을 걸거나 잘 대해주면 내가 왕따가 돼서 그 아이를 나도 같이 왕따시킨다.
※결심하기
다른 사람이 무서워도 죄를 짓지 않겠다.
※적용하기
다른 사람이 무섭다고 죄를 짓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