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3월 29일 월요일
※ 제목 : 예수님을 모른다고 한 베드로
※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에게 심문을 받고 계실때, 베드로는 대제사장 집 마당에 앉아 있었어요. 그때 한 여자 하인이 베드로에게 예수님과 함께 있었던 사람이 아니냐고 물었어요. 이에 베드로는 아니라고 대답하고 서둘러자리를 옮겻어요. 이에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맹세했어요. 또 베드로가 예수님처럼 갈릴리 사투리를 쓰는 것을 들은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예수님과 함꼐 있었던 사람일 거라고 말하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저주하며 자기는 예수님을 정말 모른다며 맹세했어요, 그때 닭이 울었고,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닭이 울기 전에 자신이 세번 예수님을 모른다고 할 거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났어요.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베드로는 밖으로 나가서 심하게 울었어요.
※ 관찰하기/
나는 친구들 앞에서 예수님을 부끄러워 하거나 모른척하지는 않았나요?
※ 생각하기/
나는 부끄러워 하지 않고 오히려 더 자랑을 한다. 친구들에게 "야 우리교회는 4000명 넘게 오고 목사님도 유명해~"라고 하고 학교가는 토요일날 예뜻교회에서 어떤여자 언니가 "우리친구 교회다녀요?"라고 묻자 나는 자신감이 넘쳐나는 말로 " 네 다녀요~"라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제발 어디 교회 다니냐고 물어봐라 물어봐라~ ' 주문을 건다. 그 여자 언니가 "그럼 어디교회 다녀요?"라고 물어보았을때 마음속으로'앗싸~' 하면서 대답은 "서울 강남 대치동에 있는 우리들교회요~" 라고 했을때 "정말요? 우와 ~거기 말씀좋은 교회고, 목사님도 유명한데~" 하면 "그렇죠?ㅎ"라고 대답하고 집에간다. 가면서 또 친구한테 "봤지 봤지 우리교회가 이렇게 유명하다니깐~" 했을때 내가 너무 자랑하니까 친구가 "그래 니네 교회 유명하다 됐지?"하면서 각자 집에 돌아간다.
※ 결심하기/
자랑도 어느 정도껏 해야겠다.
※ 적용하기/
자랑을 어느 정도껏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