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심문했던 빌라도는 예수님께 아무 죄가 없다는 것을 알고도 바라바를 풀어 주고 혹시라도 폭동이 일어날까봐 두려워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라고 내어 주었어요.
결심하기
아빠가 주일날 교회에 가지말라고 말할때 예수님 뜻에 따라 교회에가서 아빠를 위해 기도해야되요.
기도
교회에가서 아빠가 꼭오기를 기다리겠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