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신실한종
2010.3.28.일/2010.3.21.일 말씀
1.바로가서 열심히 장사하는 종
-주인이 종들에게 달란트를 맡긴것처럼 하나님도 우리에게 달란트를 맡기셨다.
-공부를 잘하는것이아니라 바로가서 장사하는 성실한 종이 더 좋은것이 아니다.
2.주인의 기쁨이 나의 기쁨인 종이에요.
-주인은 10년간 여행을 가서 보석들을 가져왔다.
3.주인을 실례하고 옳소이다 하는 종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공평하게 달란트를 나눠 주신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달란트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 주인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