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신실한 종
1. 바로 가서 열심히 장사하는 종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주인이 종들에게 돈을 맡기고 장사하라고 하는 주인과 같다고 하셨다. 한 사람에게는 5달란트. 한 사람에게는 2달란트, 한사람에게는 1달란트를 맡기고 떠났다. 그러자 5달란트를 받은 사람과, 2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즉시 가서 장사했지만, 1달란트 받은 종은 귀찮아하며 그 돈을 땅에 묻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달란트를 각자 다르게 주셨다. 사람들은 우리의 달란트 많은 것을 부러워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 자세와 테도와 성실함을 보시고 중요하게 여기신다. 우리는 대충대충하면 안 되고 예수님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신실한 종이 되면 주인에게 칭찬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2. 주인의 기쁨이 나의 기쁨인 종
주인이 돌아왔은 때, 주인은 5달란트를 더 벌은 종과, 2달란트를 더 벌은 종을 칭찬해 주었다. 종이 번 돈은 다 주인이 갖는다. 하지만 2달란트. 5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의 기쁨이 자신의 기쁨이었다. 1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에는 상관하지 않고 이기적인 마음을 가졌다. 인내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즐거움이 곧 나의 즐거움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 한다. 그럭은 인내,용서등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다. 내가 하나님의 기쁨을 내 기쁨으로 여기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더 많은 것을 맡겨 주신다.
3. 주인을 신뢰하고 옳소이다 하는 종
한 달란트 받은 종을 주인이 부르자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주인은 뿌리지 않는 데서 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땅에 묻어 두었다고 하자, 화를 내며 그 종을 쫓아냈다. 1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을 신뢰하지 못해서 일을 안 한 것이었다. 1달란트 받은 종이 옳소이다 하며 장사하면 만약 손해를 보더라도 노력을 해 주인은 칭찬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도 그렇다. 돈. 시간. 부모님. 교회 등등이 나의 달란트이다. 우리는 우리가 받은 달란트를 하나님의 것으로 여기고 열심히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칭찬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