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착하고 신실한 종
1.바로가서 열심히 장사하는 종
예수님은 12명의 제자를 불러 천국에 대해 알려주셨다. 예수님은 종들에게 자신의재산을 맡기고 떠난 주인과 같다고 하셨다. 그 주인은 종들을 불러 한 사람에게는 5달라트를, 한사람에게는 2달란트를 또 한사람에게는 1달란트를 주고 열심히 장사하라고 하였다. 5달란트를 받은종과 2달란트를 받은 종들은 바로가서 장사를 하였다. 그 종들은 열심히 장사하여 돈을 많이 벌게 되었다. 하지만 1달란트를 받은 종은 땅을 파서 그 안에 1달란트가 담긴 돈을 넣고 다시 묻었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 열심히 장사를 해야 한다.
2.주인의 기쁨이 나의 김쁨인 종
주인이 떠난지 10년만에 말을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종들은 주인을 맞이하여 파티를 열었다. 주인이 오고 종들은 자신들이 벌어온 돈을 주인에게 보여주었다. 주인은 5달란트를 받은 종을 칭찬주었다. 2달란트를 받은 종도 주인에게 자기가 벌어온 돈을 보여주었다. 주인은 똑같이 칭찬을 해주었다. 5달란트와2달란트로 돈을 벌어온 종은 자신의 주인을 위해 돈을 벌었지만 1달란트를 받은 종은 자기만 생각했었다.
3.주인을 신뢰하고 옳소이다. 하는 종
드디어 마지막 종이 나왔다. 주인은 마지막 종을 불렀다. 마지막 종은 주인에게 가서 땅에 묻어 놓은 1달란트를 주인에게 주었다. 주인은 그 종을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하고 집밖으로 내쫓았다. 만약 1달란트를 받은 종이 열심히 일을 했으면 주인이 '착하고 신실한 종아 내 김쁨에 참여 하여라'라고 말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