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발씻어 드리고 소감문쓰기.
2010.3.27.토
오늘은 엄마발을 씻겨 드렸다. 아빠가 거절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엄마발은 그다지 거칠하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는 비누칠해서 깨끗이 닦으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는 나에게 바라는 것을 왕창 말했다. 그리고
나도 바라는 것을 말해보라고 해서 나는 짜증내지 말라고 하였고 엄마도 그랬다.
그런데 생각보다어렵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