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난 오늘 행복을 찾아서 7을 보았다.
거기에서 나오는 줄거리는 알보르 왕의 아들 야누스가 태어날때,눌은 자기모습이 보이지않는 마법 망토를 걸치고, 야누스를 뺐어갔다.그리고 알보르에 성스러운 검을 빼았았다. 그래서 그 왕국은 큰 절망이 빠졌다. 마침내 왕비는 병을 앓다가 몇일 뒤에죽었다.왕도 큰 절망에 빠졌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야누스왕자를 구하고 성스러운 검을 되찾을려고 많은 사람들이 운명의 땅으로 찾아 갔다. 하지만 돌아오는 사람이 업었다. 세월이 흘러서 알보르 왕자가 눌의 영원한 종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말았다.젊은 기사들은 왕의 부름이 찾아왔다. 그 젊은 기사는 왕이 오래 전부터 봤는데,아주 충실한 기사 였다. 그래서 만약에 왕이 죽으면 그 젊은기사가 왕이 되라는 솔리였다. 그 젊은 기사는 즉시 반대 하였다. 그런데 왕이 운명에 땅으로 가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의 젊은 기사는 운명의 땅으로 가였다. 거기에서다른 동요들과 꼬마시드, 스승님에 말에거기에서가는 고난에 도움이 많이 컸다. 이제 산 정상까지 올라 갔다.그런데 거기에서 백용을 만났다. 그것은 바로 유니콘이였다. 그래서 유니콘은 젊은 기사에게 중요한 말만하고 떠났다.그리고는 가는데 드루나무의 커다란 뿌리를 만졌습니다. 거기에서 흙을 파보니깐 오른손에 돌맹이에 긁혀서 피가났다. 그래서 너무힘들고 땀이나고 갑자기 눈물이 흘르고 손에서 피가났다. 그게 뿌리에 흘렸다.갑사기 성스러운 검이 나왔다. 그걸로 눌과 싸웠다. 그래서 눌은 죽고 그는 왕이 되었다.
나는 이제부턴 그 젊은 기사 처럼 용감한 하나님의 충실한 기사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