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적용 숙제>
이번 주 적용: 나의 기근은?
강 다 희
나는 친구들이다. 새로운 학년이 되고나서 친한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지 못했다. 끼리끼리 다니는 친구들이 있는데 나는 그 친구들 사이에 끼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소외감이 들었다. 귓속말을 주고 받는데 기분이 완전 상했다. 나도 3학년 때부터 5학년 때 까지 끼리끼리 몰려다녔는데 그 때 주변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 할것 같았다. 어떤 친구가 나에게 와서 넌 너가 너 스스로 짱이라고 생각해? 라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아니! 라고 말했다. 내가 그렇게 생각 하는 것 같아? 라고 물었더니 친구는 그렇다고 하였다. 어이가 없었지만 나의 어떤 행동이 그런지 생각 해 보았다. 나는 잘난 척한 것도 없다. 내가 공부를 잘 해서 하는 행동마다 잘난 척으로 보이나? 별 생각이 다 들었다. 솔직히 나는 우리 반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아무튼 이번 반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아야 겠다.